사람과 집단
술 맡은 관원
왕이나 통치자에게 술잔을 올리던 신임받는 궁정 관리.
다른 이름 · 왕의 술 시중 · 잔을 올리는 관리
무슨 뜻인가요?
왕실에서는 독살의 위험이 있었으므로 술잔을 맡는 일에는 통치자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높은 신뢰가 필요했습니다. 식탁 봉사 이상의 지위를 가질 수도 있었습니다.
창세기는 파라오의 술 맡은 시종장·관원장을 전하고, 느헤미야의 직책은 예루살렘을 위해 페르시아 왕에게 청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어떻게 나오나요?
이 직책은 가사 업무가 궁정의 신뢰와 영향력을 지닌 자리가 될 수 있었음을 보여 줍니다.
번역 표기
번역에 따라 ‘술 맡은 시종장’, ‘술 맡은 관원장’, ‘술 맡은 관원’ 등으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