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과 예배
번제단
성막 뜰에 있던 놋을 입힌 제단으로, 번제와 다른 제물을 드리는 곳입니다.
다른 이름 · 청동 제단 · 놋 제단 · 번제 제단 · 놋단
무슨 뜻인가요?
출애굽기 27장에서는 나무판으로 속이 빈 제단을 만들고 놋을 입히게 하셨습니다. 네 모서리에는 뿔을 만들고, 놋 그물과 운반용 채를 갖추게 했습니다.
레위기 1장의 소 번제에서는 제물을 드리는 사람이 소를 잡고, 제사장들은 피를 제단 둘레에 뿌립니다. 이어 제사장이 제물을 제단 위 불에 태웁니다.
성경에서는 어떻게 나오나요?
역대하 1장은 브살렐이 만든 놋단이 회막 앞에 있었으며, 솔로몬이 그 위에서 일천 번제를 드렸다고 전합니다.
번역 표기
개역한글의 출애굽기 40:6에는 번제단, 역대하 1:5에는 놋단이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청동과 놋은 이 설명에서 제단에 입힌 금속을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