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와 관습
속죄일
성소와 사제·제사장, 백성을 정결하게 하고 속죄하기 위해 해마다 지킨 엄숙한 날입니다.
다른 이름 · 욤 키푸르
무슨 뜻인가요?
성소와 사제·제사장, 백성을 정결하게 하고 속죄하기 위해 해마다 지킨 엄숙한 날입니다.
레위기 16장은 대사제·대제사장이 희생 제물의 피를 가지고 가장 안쪽 성소에 들어가는 일과 두 염소의 의식을 설명합니다. 이날은 쉬며 자신을 낮추는 날이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어떻게 나오나요?
히브리서는 속죄일의 성소와 사제직 이미지를 사용해 예수님의 역할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