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와 관습
속죄일
성소와 제사장, 백성을 정결하게 하고 속죄하기 위해 해마다 지킨 엄숙한 날입니다.
다른 이름 · 욤 키푸르
무슨 뜻인가요?
레위기 16장과 23장은 성경의 달력으로 일곱째 달 열흘에 속죄일을 지키게 합니다. 백성은 일을 멈추고 자신을 낮추며, 제사장은 성소와 제단, 자신과 집안, 백성을 위한 속죄 예식을 행합니다.
아론은 수송아지와 염소의 피를 휘장 안으로 가져갑니다. 두 염소 가운데 하나는 속죄제로 드리고, 다른 하나는 살아 있는 채로 그 머리에 백성의 죄를 고한 뒤 광야로 보냅니다. 이는 해마다 행하는 예식입니다.
성경에서는 어떻게 나오나요?
히브리서 9장은 해마다 피를 가지고 들어가는 대제사장의 예식과 예수님의 사역을 비교합니다. 예수님은 염소나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신의 피로 단번에 들어가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고 설명합니다.